2025. 11. 13.
수능날에는 도동서원 은행잎이 거의 다 떨어지는 것이 상례이지만,
올해는 늦더위가 이어지면서 절정기가 일주일 정도는 늦어지는 것 같습니다.
아직 연두색이 5% 정도 남아 있긴 하지만,
바람 불면 맏머리부터 떨어지기 때문에,
보러 오시려면 지금 바로 나서는 것이 좋겠습니다.












옛날 과거 보러 가던 선비들은 저 상지가 보이는 은행나무 아래에서 하마배현을 하였겠으나,
지금은 말이 차보다 워낙 비싸진 터라..
수능생의 학부모는 하차배현이라도 해봄직 합니다만..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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