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다는 것을

나무는 안다.

사람들은 모른다.

내려놓아야

산다는 것을..

執之失度必入邪路(집지실도필입사로)
집착하면 법도를 잃어 삿된 길로 들어가고
放之自然洞然明白(방지자연통연명백)
놓아버리면 저절로 밝고 또렷한 길이 열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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